100대 국적 선사, 지난해 매출은 보합·수익성은 악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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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대 국적 선사, 지난해 매출은 보합·수익성은 악화

지난해 국내 주요 국적 선사들은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 속에서도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진공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적 선사 100개 사의 전체 매출액은 약 50조원으로 전년 대비 0.7% 증가했다.

KOBC컨테이너선운임지수(KCCI) 및 상하이컨테이너운임지수(SCFI)가 전년 대비 37% 하락하는 등 운임이 안정화되며 매출 규모는 전년 대비 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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