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시뮬레이션과 디지털 트윈 구축에 필요한 3D CAD 생성 과정을 AI로 자동화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 속도를 높이는 모습이다.
생성형 AI 기반 3D 모델링이 실제 산업 현장의 정밀 요구 수준을 얼마나 충족할 수 있을지, 그리고 글로벌 CAD·시뮬레이션 기업과 경쟁에서 차별성을 확보할 수 있을지가 향후 과제로 꼽힌다.
박진영 엔닷라이트 대표는 “이번 보스턴 로보틱스 서밋은 엔닷라이트의 심 레디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선보이는 중요한 자리”라며 “로봇 시뮬레이션과 디지털 트윈 데이터 인프라 혁신을 통해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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