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 부부, 자녀 교육관 두고 충돌...아내 "남편, 주로 지시와 명령" 고충 토로 (상담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탈북 부부, 자녀 교육관 두고 충돌...아내 "남편, 주로 지시와 명령" 고충 토로 (상담소)

26일 방송되는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 19회에서는 이호선 교수가 엄격한 규율로 가족을 통제하려는 남편과 예민함으로 인해 세상과 문을 닫아버린 자녀의 사연을 전한다.

아내는 “남편의 대화 방식은 주로 지시와 명령”이라며 강압적인 태도에 대한 고충을 토로하고, 남편은 “과거 아버지가 무척 엄하셨다”라며 총까지 꺼내 들었던 아버지 밑에서 자란 과거를 고백해 스튜디오를 충격에 빠뜨린다.

엄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남편의 방식이 자녀에게 대물림되는 것은 아닌지 우려를 표하며 아내가 눈시울을 붉힌 가운데, 이호선 교수는 부부의 고민을 날카롭게 진단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