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구미광역철도 청신호…경북도, 하반기 기본계획 수립 기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천∼구미광역철도 청신호…경북도, 하반기 기본계획 수립 기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기준 금액 상향으로 대구권 광역철도 2단계 김천∼구미 구간 추진에 청신호가 켜졌다.

경북도는 26일 "예타 대상 기준금액이 총사업비 500억원에서 1천억원으로 상향하는 방안이 확정돼 오는 6∼7월 관련 법 개정이 이뤄질 예정이다"며 "이에 따라 김천∼구미 광역철도 사업은 예타 부담을 덜고 기본계획 수립 단계로 나아갈 가능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김천∼구미 구간은 대구권 광역철도 1단계 구미∼경산 구간 개통에 이어 광역철도를 서부권으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기존 경부선 선로를 활용해 김천과 구미를 연결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