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26일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에티오피아, 르완다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에볼라 중점검역관리지역은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 남수단을 포함해 5곳으로 늘었다.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국가를 방문하거나 체류한 모든 입국자는 검역관에게 큐-코드(Q-CODE) 등을 통해 건강상태를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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