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산업벨트 기대감 커지는 천안…'엘리프 성성호수공원' 정당계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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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산업벨트 기대감 커지는 천안…'엘리프 성성호수공원' 정당계약 돌입

삼성전자 노사 갈등 완화와 반도체 업황 회복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삼성 계열 사업장과 산업단지가 밀집한 천안 북부권 주거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계룡건설이 공급하는 '엘리프 성성호수공원'이 정당계약에 나선다.

업계에선 성성호수공원 생활권 입지와 일부 세대의 호수 조망, 중대형 중심 상품 구성에 더해 비규제지역 단지라는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보고 있다.

단지는 충남 천안시 업성2구역 1·2블록에 지하 2층~지상 29층, 11개 동, 전용면적 84㎡·111㎡, 총 116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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