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박해수가 억울한 누명을 썼던 전석찬에게 사죄했다.
2049 타깃 시청률 역시 분당 최고 2.8%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닐슨코리아, 유료가구 기준) 이용우(정문성)가 7차 사건 범행을 자백하면서 강태주는 그 대신 누명을 쓴 임석만(전석찬)을 찾아가 뒤늦은 사죄를 건넸다.
강태주는 차시영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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