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철 ‘찬스레이싱 by NH투자증권’ 단장에게 창단한 이유를 묻자 답은 아주 짧게 돌아왔다.
김 단장이 그리고 있는 팀은 김화랑 개인의 출전 기반에만 머물지 않고 국내 드라이버와 해외 무대를 연결하는 가교에 가까운 방향을 향하고 있다.
아들의 도전에서 확인한 가능성과 한계, 해외 무대에서 얻은 경험을 팀 운영으로 연결해 국내 모터스포츠 안에 새로운 성장 방식을 만들어보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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