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올 시즌 두 번째 준우승을 기록한 김시우가 개인 최고 세계랭킹을 새로 썼다.
특히 김시우는 이번 순위 상승으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한 계단 끌어내리며 현재 아시아 선수 가운데 가장 높은 세계랭킹을 기록하게 됐다.
분짠은 지난주보다 145계단이 오른 세계랭킹 150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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