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대학 10곳 중 6곳이 N수생(대입에 2회 이상 도전하는 수험생) 지원을 제한하기 때문이다.
2026학년도 수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서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이 입시상담을 받고 있다.(사진=뉴시스) 26일 이투스가 수도권 소재 24개 대학의 2028학년도 대입 수험생 지원 자격을 분석한 결과 58.3%에 달하는 14개 대학이 학생부교과전형(교과전형)에서 ‘재학생’으로 지원 자격을 제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7학년도만 해도 고려대·서강대·연세대 등 3곳만 교과전형 지원 자격을 재학생으로 한정했는데 2028학년도에는 11곳이 이에 가세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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