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스마트도시 기반시설의 안정적인 운영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자가통신망 장애를 실시간으로 감시·대응하는 통합감시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시흥시는 경기도가 추진한 ‘자가통신망 통합감시시스템 구축사업’ 도비 지원 대상 기관으로 선정돼 총 1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22일 밝혔다.
장애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복구를 통해 공공서비스 중단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스마트도시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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