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태평양사령관 "우리는 해양국가…韓과 역사·미래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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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태평양사령관 "우리는 해양국가…韓과 역사·미래 공유"

"캐나다와 한국은 모두 민주주의 국가이고, 태평양 국가이며 해양 국가입니다.우리에게는 공동의 역사가 있고, 안전하고 자유로우며 번영하는 태평양을 함께 만들어갈 미래가 있습니다.".

데이비드 패첼 캐나다 태평양함대 사령관(소장)은 25일(현지시간) 도산안창호함이 정박한 캐나다 빅토리아 에스퀴몰트해군기지에서 열린 입항 환영식에서 양국이 태평양을 공유하는 해양 국가라는 공통점을 강조했다.

환영식을 마친 이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도 "캐나다도 해양 국가이며 한국도 해양 국가이기 때문에 태평양이 자유롭고 번영하며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우리는 해상 작전 능력을 배양하고 강화해야 한다"고 거듭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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