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스토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2026년 경기도 소재 중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제작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SK스토아 MD △지원사업 담당자 △외부 심사위원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검토를 통해 최종 9개사 선정, 오는 11월까지 약 7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해당 업체 상품은 SK스토아 모바일라이브과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 판매될 예정이다.
SK스토아 윤화진 모바일사업본부장은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들이 전국 소비자와 직접 만날 수 있는 시간”이라며 “방송 제작 지원에서 벗어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지속 가능한 판로 확대까지 실현할 수 있도록 경기도주식회사와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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