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주전 스트라이커로 떠오르는 오현규(베식타시)가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소화한 사전캠프 첫 훈련에서 '야성미'를 뽐냈다.
그는 1시간 30분 정도 진행된 훈련 막판 신발에 양말까지 벗어 던지고 맨발로 러닝을 했다.
대표팀 관계자는 "오현규가 '루틴'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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