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욱이 신예은을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작품과 서로를 향한 애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재욱은 “이번 작품을 찍으며 정말 많이 울었다”며 “그럴 때마다 내가 이 작품을 정말 사랑하고 있다는 걸 느꼈다.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작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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