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 발길 모인 이유···‘달리는 여행’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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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 발길 모인 이유···‘달리는 여행’ 통했다

러닝과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이 새로운 체험형 여행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한국관광공사, 런트립 전문 여행사 클투와 함께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에서 ‘2026 Run & Sea in 강원-양양 속초 바다 런트립’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해안 해변과 호수 코스를 달리는 러닝 콘텐츠와 숙박, 카약 체험, 사우나 등을 결합한 웰니스 여행 형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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