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 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선수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가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아 눈길을 끈다.
2007년생 라민 야말을 비롯해 FC 바르셀로나 소속 선수가 8명이나 포함됐지만 레알 소속 선수는 한 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바르셀로나와 함께 스페인 라리가를 대표하는 명가 레알은 주축 선수 중 스페인 출신 선수가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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