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범은 A매치 71경기(6골)에 출전한 대표팀 중원의 핵심이다.
페예노르트(네덜란드)서 2번째 시즌을 소화한 황인범은 종아리, 허벅지, 발목을 차례로 다쳤다.
이번 북중미 대회 목표를 두고는 "지난 월드컵 때는 조별리그 3경기를 치르며 (16강전인) 브라질전에서 나를 비롯한 몇몇 선수가 거의 방전되다시피 했다.이번에는 조별리그 경기 사이 간격이 길어 32강, 16강에 올라갔을 때 체력적으로 분명히 장점이 있을 것"이라며 더 높은 곳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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