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코리아의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직접 사과문을 발표하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 "어떠한 변명도 하지 않겠다.이번 일의 모든 책임은 제게 있다.제 잘못이다"라고 못 박으면서도, 현장 직원들에 대해서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봐달라"고 국민에게 요청했다.
정 회장은 "저를 포함한 신세계그룹 구성원 모두 우리 사회의 역사와 희생을 기억하고 늘 국민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