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농축우라늄 이란서 폐기할 수도"…WTI 90달러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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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농축우라늄 이란서 폐기할 수도"…WTI 90달러대로

- 앞서 22일(현지시간) 다우지수는 전거래일보다 0.58% 오른 5만579.70에 거래를 마치며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트럼프 "이란 농축우라늄 현지 또는 제3국서 폐기할 수도" .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 핵심 쟁점 중 하나인 고농축 우라늄 반출·폐기 문제와 관련해 이란 내에서 폐기하는 방안도 수용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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