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는 2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말라시아가 맨유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른 뒤 진심 어린 작별 인사를 전했다”라며 “그는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 경기 막판 루크 쇼 대신 교체 출전했다”라고 전했다.
당시 맨유를 이끌던 에릭 텐 하흐 감독이 영입한 첫 번째 선수였다.
이로 인해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채 시즌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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