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 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이날 성명에서 "민간인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키이우 내 우크라이나 군수산업 시설 타격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러 외무부 성명에 이어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 장관은 이날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에게 키이우 주재 미 외교관도 대피할 것을 권고했다.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통화에서 "러시아 외무부 성명에서 미국을 포함해 키이우에 공관을 둔 국가들이 자국 외교 인력과 시민들이 키이우에서 대피하도록 권고한 것을 루비오 장관에게 상기시켰다"고 러시아 외무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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