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재단은 '2026년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고용환경 개선지원 사업' 대상 기업 10곳을 최종 선정하고, 기업당 최대 2천만 원 규모의 시설 개선 지원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인증한 '일자리 우수기업'과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을 대상으로, 근로자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근무 여건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와관련 도는 올해부터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신청 대상을 기존 일자리 우수 인증기업에서 도내 전체 중소기업으로 확대해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할 수 있도록 문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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