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가 페라리의 신차 '페라리 루체'에 4종의 OLED 디스플레이를 단독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적용된 다층 구조 설계는 디지털 화면 두 장을 앞뒤로 겹쳐 입체적인 아날로그 감성을 구현한 것이 핵심이다.
위층 패널에는 3개의 동그란 구멍이 뚫려 있어 운전자는 이 구멍을 통해 아래층의 눈금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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