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르다(미국)부터 6위 해나 그린(호주)까지 이번 주 대회에 출전하지 않는다.
2022년 LPGA 투어에 데뷔한 최혜진은 이번 시즌 가장 우승에 근접한 선수로 꼽힌다.
2015년 US여자오픈을 포함해 메이저 대회를 세 차례나 우승한 전인지도 이번 주 대회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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