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야구계를 대표하는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아베 신노시케(47) 감독이 가족 폭행 혐의로 현행범 체포돼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일본 언론은 26일 아베 감독이 18세 장녀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석방됐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일본 경시청에 따르면 아베 감독은 25일 도쿄도 시부야구의 자택에서 장녀를 붙잡아 밀쳐 넘어뜨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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