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균이 말아주는 코미디…‘와일드 씽’서 ‘웃음 치트키’ 활약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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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이 말아주는 코미디…‘와일드 씽’서 ‘웃음 치트키’ 활약 기대

올여름 극장가에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코미디 영화 ‘와일드 씽’에 ‘웃음 치트키’ 신하균이 특별출연해 기대감을 높인다.

다수의 작품에서 대체 불가한 존재감을 보여주며 ‘하균신’이라는 별칭까지 얻은 신하균은 극 중 트라이앵글을 발굴하고 스타로 키워낸 용구레코드의 박대표 역으로 특별출연한다.

오정세는 현장에서 재회한 신하균에 대해 “언제나 유연하고 기대고 싶은 든든한 배우”라며 남다른 신뢰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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