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준호 대표가 미국 LA 테크 위크에 참여해 관계자들에게 차세대 배양육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사진=씨위드) ◇사료 등 비즈니스 모델 재편...먹는 위고비도 개발 본격적인 배양육 상용화 시장이 열리기 전 씨위드는 발 빠르게 수익 모델을 다각화했다.
씨위드는 동국대학교와 기술 협력을 체결하고 올해 하반기부터 전국 주요 사찰에 대체육 제품을 공급한다.
씨위드는 내년 기업가치 1000억원을 목표로 시리즈 B 투자 유치에 나선다.향후 컨테이너 모듈형 제조품질관리기준(GMP) 배양 시설을 자체 구축해 국내외로 사업을 폭발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그는 "배양육이라는 좁은 타이틀을 넘어 확실한 사업성을 증명하는 첫 번째 회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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