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는 지난 5년간 한국장학재단과 손잡고 취약계층 청년들에게 총 75억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두나무는 지난 2021년 11월 한국장학재단과 '푸른등대 두나무 기부장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70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
두나무의 지원금이 마중물이 돼 스스로 잔여 채무를 모두 상환한 자발적 완제 인원도 557명에 달해 총 3499명의 청년이 대출 부담을 덜어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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