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워즈’ 신드롬의 부활을 알린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북미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흥행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지난 22일(현지 시각) 북미 개봉 이후 메모리얼 데이 연휴 4일 동안 1억 200만 달러(약 1542억 원)의 수익을 거두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개봉 전부터 전체 외화 예매율 1위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입증한 가운데, 시사회 이후 폭발적인 호평이 이어지며 입소문 열기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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