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레바논 헤즈볼라 타격 계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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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레바논 헤즈볼라 타격 계속할 것”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5일(현지시간) 이란의 지원을 받는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와의 전투를 계속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네타냐후 총리는 이날 소셜미디어(SNS)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영상 성명에서 “우리는 헤즈볼라와 전쟁 중”이라고 말했다.

이번 교전은 지난 2월 말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이후 헤즈볼라가 이스라엘을 향해 공격을 시작하면서 촉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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