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 여신’으로 불리며 스포츠 팬들의 주목을 받아온 진세민 아나운서가 씨피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진세민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씨피엔터테인먼트는 “진세민은 경기 리포팅부터 현지 선수 인터뷰까지 다방면으로 소화하는 독보적인 카드”라며 “전문성과 잠재력이 다양한 플랫폼에서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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