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요와 다샤가 ‘킬잇’ 3회 만에 결승전을 방불케 하는 1:1 데스매치로 무대를 뒤집는다.
다샤 역시 요요의 지목에 “재미있다”고 응수하며 데스매치의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두 사람의 모습을 담기 위해 포토그래퍼들이 무대 위로 뛰어오르는 진풍경이 펼쳐지고, 장윤주는 “둘 중 하나가 떨어진다는 게 말이 안 된다”며 아쉬움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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