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를 끝으로 은퇴하는 스탄 바브링카(113위·스위스)와 가엘 몽피스(218위·프랑스)가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남자 단식 1회전에서 나란히 탈락했다.
바브링카는 통산 3차례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강자다.
그가 가장 빛난 대회는 2015년 프랑스오픈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