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빅리거 무라카미 무네타카(26·시카고 화이트삭스)가 8경기 만에 홈런을 때려냈다.
무라카미는 지난 17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홈런 2개를 친 뒤 7경기 연속 추가 홈런을 생산하지 못했다.
이날 무라카미는 시즌 18호 홈런을 치며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제치고 아메리칸리그 홈런 단독 1위로 다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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