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선발은 키움의 '에이스' 안우진이다.
김태형은 5선발로 2026시즌을 시작했으나 4월 한 달간 14⅔이닝 1패 평균자책점 7.98로 부진했다.
김태형은 지난 2일 1군에 돌아왔고, 선발이 아닌 불펜으로 경기에 나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김그라' 박종욱 "너무 가난해서 개그맨 선택"…차압 딱지·야반도주 경험까지 (물어보살)[전일야화]
'더는 못 기다려' KIA, 호주 내야수 데일 방출 승부수…새 아시아쿼터 영입 준비 [오피셜]
'와' KIA 9위→2위, 불펜 파워 수직 상승…"시너지 효과 나온다" 선수들도 변화 느끼네
김동현 "셋만 낳기로 했는데…정관수술 직전에 넷째 임신" (아니근데진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