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기업 신사옥 1층에는 프랜차이즈 카페나 은행 등 편의시설이 들어서지만, 지난 22일 기자가 찾은 서울 강서구 마곡동 소노트리니티그룹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는 분위기부터 달랐다.
이 공간은 소노트리니티그룹이 모두 직영 형태로 운영하며 다음 달부터 임직원뿐 아니라 지역 주민들에게도 개방된다.
기존 소노펫 사업이 반려견 중심으로 운영되던 상황에서 "고양이를 위한 공간도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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