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에 대한 노조 찬반투표율이 87%를 넘어섰다.
투표 참여 열기는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지만 반도체와 비반도체 부문 간 성과급 격차를 둘러싼 내부 반발은 계속되고 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전날인 25일 오후 5시10분 기준 삼성전자 노조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는 전체 투표권자 6만5488명 중 5만7254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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