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피 진단을 통해 김현숙의 스트레스 상태가 드러났다.
불긋한 김현숙의 두피를 보며 "예민한 거다.제주도에서 햇빛 많이 받아서 자극 받았을 수도 있다"라고 진단했다.
김현숙은 "열이 위로 올라온다.화병이"라며 "스트레스를 안 받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몸에서는 다 느껴진다더라.얼마 전에 갱년기 때문에 병원 갔는데 AI 기계로 진단을 했다.스트레스 수치랑 번아웃이 엄청 높게 나왔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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