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선발진이 주춤한 롯데 자이언츠가 외국인 투수 이탈로 악재를 맞이했다.
롯데는 외국인 투수 엘빈 로드리게스가 224일 삼성 라이온즈전 등판에서 허리 근육 경직 증세가 생겨 25일 병원 검진을 받았고, 허리 염좌 진단을 받았다"라고 했다.
로드리게스는 150㎞/h 대 중반 강속구를 뿌리는 투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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