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형진은 24일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길이 5.615km, 9랩=50.535km)에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로 열린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제2전 프리우스 PHEV 클래스 결선에서 31분01초970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강창원은 0.022초 뒤진 2분46초541로 2위, 표중권(부산과학기술대학교), 김현일, 이율, 클래스 첫 출전의 이인용(레드콘모터스포츠) 등이 따랐다.
6랩 후반 이후 다시 페이스를 회복한 송형진이 9랩을 완성하며 ‘폴투피니시’로 시즌 첫 승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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