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발 메모리 호황 속 경고음…"폭락 사이클 반복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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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발 메모리 호황 속 경고음…"폭락 사이클 반복 가능"

인공지능(AI) 열풍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기록적인 호황을 누리고 있지만, 업계 특유의 '호황과 폭락'(boom and bust) 사이클이 반복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오고 있다.

미 경제매체 CNBC는 최근 몇년간 메모리 관련 주식들의 이례적인 수익률이 미국과 한국 증시 상승세를 견인했지만, 시장 전문가들은 업종 특유의 주기적 특성을 잊는 것은 위험하다고 경고한다고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경영진들은 AI로 메모리 산업의 호황과 폭락의 역사를 뒤엎었다고 주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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