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에 있는 퓨처스(2군)팀서 구슬땀을 흘린 유망주 가운데 즉시 전력감으로 도약할 수 있는 자원들을 믿었다.
KIA의 육성법은 올 시즌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박민과 박상준(이상 25), 한승연(23), 박재현(20) 등이 한 단계 도약해 팀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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