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은 26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토마의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라며 “그는 햄스트링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감했다”라고 발표했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따르면 미토마는 수술대에 올랐고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다.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 파비안 휘르첼러 감독은 “좋은 소식은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났다.미토마는 이제 재활 프로그램의 초기 단계에 들어갔다.부상 시점이 좋지 않았지만 미토마는 여전히 좋은 정신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지금은 재활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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