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사 공표 금지(블랙아웃) 시행을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6·3 지방선거 전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김관영 무소속 후보가 이원택 더불어민주당 후보에 맞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CBS 조사에서 민주당 지지층 가운데 이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48.3%였고, 김 후보를 지지한다는 응답은 41.6%였다.
새전북신문 조사에선 후보 선택 기준으로 '후보 개인'을 꼽은 응답자가 44.8%로, '소속 정당'이라는 응답(20.1%)을 두 배 이상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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