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LA 다저스)이 '에르난데스 유탄'을 피했다.
메이저리그(MLB)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26일(한국시간) '팬들이 사랑하는 유틸리티 플레이어 키케 에르난데스가 콜로라도 로키스전을 앞두고 60일짜리 부상자명단(IL)에서 복귀했다.
에스피날의 시즌 타율은 0.220(41타수 9안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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