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과 부진 겹친 LG 불펜, 언성히어로는 궂은 일 도맡은 김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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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과 부진 겹친 LG 불펜, 언성히어로는 궂은 일 도맡은 김진수

배재준의 부상으로 기회를 잡은 김진수는 팀이 주로 지고 있거나 접전인 상황에서 등판하는 ‘추격조’ 역할을 맡았다.

LG 김진수.

그는 5월 9경기서 1세이브2홀드 ERA 1.50을 기록하며 부상과 부진 등이 겹친 LG 불펜진에 단비를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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