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출신 윙어 미토마 가오루(29·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가 햄스트링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뒤 재활 프로그램에 돌입한 거로 알려졌다.
브라이턴 구단은 26일(한국시간) “윙어 미토마가 이번 시즌을 조기에 마감하게 만든 햄스트링 부상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미토마는 올 시즌 공식전 27경기 3골 1도움을 올리며 팀의 1군 자원으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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