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는 이번 시즌 초반부터 사비 알론소 감독과 선수단 사이 불화설이 나오는 등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이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 없이 월드컵으로 향하는 건 처음이다.
이어서 “스페인이 치른 16번의 월드컵 역사에서 레알 마드리드 선수가 완전히 없었던 적은 한 번도 없었다.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은 딘 하위선을 제외했다.하위선은 레알 마드리드가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에 선수를 보낼 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였다”라고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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