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건강보험공단이 4대 보험료 징수를 맡고 있긴 하다.
복지공무원들이 민원 처리와 서류 업무 부담에서 벗어나려면 국세청 중심 '사회적 징수 통합'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것이다.
실질 소득에만 비례해 사회보험료를 납부하는 공정한 구조가 가능해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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